
서윤과 민재, 세 번의 봄
한서윤·박민재가 함께한 약 3년, 통영 배 여행을 지나 결혼을 앞둔 지금까지

한서윤·박민재가 함께한 약 3년, 통영 배 여행을 지나 결혼을 앞둔 지금까지

한서윤과 박민재가 함께한 약 3년. 봄부터 여러 계절을 지나, 결혼을 앞두고 우리 시간을 모았어.



서울 한강 자전거길에서 함께 자전거를 탔지. 그날 남긴 셀카도 여기 있어.


함께 보낸 날들에는 특별한 이름 없이 기억되는 순간도 많아.



집밥을 만들고 산책을 하던 날들. 평범한 일상이 쌓여 우리 시간이 되었지.

둘이 한 장에 담기는 일도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됐어.


한강 자전거길에서 함께 남긴 셀카. 어느새 둘 다 활짝 웃고 있었어.



꽃 피는 풍경 속에서도 우리 일상은 이어졌어.



이런 평범한 순간까지 오래 간직하고 싶어.


세 번째 해 여름, 통영 바다에서 함께 배를 탔지. 함께 웃었던 그 여행도 우리 3년의 한 장면이야.






늘 특별한 일을 하며 지낸 건 아니었지. 평범하게 보낸 시간도 우리에게는 그만큼 많아.


또 봄이 왔네. 올해도 같이 꽃을 보러 왔어.
가을 산책길에서 나란히 카메라를 보다가, 서로를 바라보며 웃었지.

이런 너를 보는 게 좋아.


함께 지내며 조금씩 알아 간 너.


함께하는 한 끼도 우리 일상의 한 부분이었어.


가을, 집에서 반지를 건네며 결혼을 약속했지.



집밥을 만들던 일상도, 둘이 남긴 셀카도 있어. 거창하지 않은 날들이 이렇게 모였어.



평소와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남기는, 결혼 전의 기록이야.


웨딩 촬영에서 마주 보며 웃는 우리. 결혼을 앞둔 모습을 이렇게 남겼어.





함께한 날들을 돌아보니 서로가 곁에 있어 더 고마워. 함께 걸어갈 하루하루도 이런 기억으로 채워 가자. 서로 아끼고 웃으며 오래 함께하고 싶어. 결혼을 앞둔 지금, 앞으로 함께할 날들이 기대돼.
기억을 꺼내, 봄
다른 화면의 수정 내용이 있습니다.
이 화면에서 아직 저장하지 못한 수정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사용할 내용을 골라 주세요.
이 기기에 보관된 수정
다른 탭이나 닫힌 화면의 수정도 남아 있습니다. 불러올 수정 시간을 골라 주세요. 서버 내용과 비교한 뒤 반영할 수 있습니다.